[밥상보감] 내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사찰음식에 도전하다.! 전통사찰에 머물면서 사찰의 일상생활을 체험하고 수행을 통해 나를 재발견하는 '템플스테이'. 사찰음식
다이어트를 겸해 이순단(50세), 박순옥(53세)주부가 템플스테이에 참여했다. 한국 여성의 하루 평균 섭취 칼로리는
2,100kcal. 하지만 약 1,500kcal 정도인 스님들의 하루 공양 식단을 그대로 체험해본다. 살도 빼고 건강에도 좋다는
'소식'과 '천천히 오래 씹어 먹기' 를 직접 실천하고, 108배와 산책, 명상도 함께 했다. 몸과 마음이 가볍고 건강해졌다는
이순단, 박순옥 주부. 7일간의 사찰음식 다이어트! 그
결과가 지금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