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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면역을 생성시키는
육지장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그 답이 있다.- 일 시 : 10월 18일~20일 / 매주:수,목,금 (2박3일)
- 체험비용 : 25만원 (1인일실 샤워방10명석착순,5명이상시 운영)※교통편 승용차(네비게이션, 육지장사) 대중교통 이용시 지하철 3호선 지축역에서 오전10시 셔틀 버스운영(1일 12명 예약자에 한함)
병원에서 2, 3차 암치료 후 치유와 요양을 할 수 있는 곳이 국내에는 그다지 많지 않다.
몸과 마음을 한꺼번에 치유할 수 있는 곳이 육지장사이다. 첫 번째 : 답은 자연치유 면역을 기르는 주변 환경에 있다.
경기도나 서울에서 1시간이면 접근할 수 있는 천해의 자연 환경 속에 있다.
숲속에는 산책할 수 있는 호수가 두 개나 있다.
수 천 톤의 옥돌로 장엄된 경내를 거닐다 보면 옥에서 나온 음이온이 몸속까지 스며든다.
수백 년 된 상수리나무 군락지를 비롯하여 자작나무 숲, 소나무 숲이 있어 다량의 피톤치드가 나오는 흙 길을 걸을 수 있다. 두 번째 : 암 환자의 균형 있는 자연식단이 준비되어 있다. 불가에서 천칠백 년 동안 내려오는 스님들의 건강법을 이용한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세 번째 : 게르마늄과 옥, 쑥뜸을 갖춘 좌훈을 체험할 수 있다.
암 환자의 체온을 체크해 보면 34도~35도다.
찜질방 체험을 통해 1시간 내 건강한 사람의 체온인 36.6,7의 체온으로 올라가 면역력을 키워준다. 네 번째 : 게루마늄+옥+쑥 온구를 이용하여 온열(溫熱)을 체험할 수 있다.온열체험 또한 체온의 상승으로 면역력을 키워준다. 다섯 번째 : 모유정 물에 그 답이 있다. 모유정 물이란 광천수를 게르마늄과 옥돌로 여과시킨 물이다. 좋은 물을 마시면 몸의 건강은 물론 뇌가 좋아져 뇌경색과 치매를 예방한다.
또 심장과 신장의 기능이 좋아지고, 시력과 청력의 기능까지도 좋아진다.여섯 번째 : 누가 운영 하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오로지 20년 동안 건강 템플스테이를 운영한 노하우가 있다.
먼저 2박3일의 치유체험을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