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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10/23-10/24 1박 2일 휴식형을 체험한 이보살(?)입니다.제가 특별히 불교신자도 아니고 해서 처음에는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래도 직장동료들과 함께여서 더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옷이 너무 어색했었는데 나중에는 벗기가 싫더라고요.
tv프로그램이나 다른 매체에서 템플스테이에 대해 들어보기는 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큰스님이 주신 보이차, 작은스님과의 산행, 쑥뜸체험, 저수지 산책 기타 등등 기억에 남는 일들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많았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추천해 준 우리 유보살님 너무 고맙고 차량을 협찬해 주신 유보살님 부모님께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체험 내내 많이 신경써주신 청원 봉사자님도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108배 체험도 빠지지 않고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모기 때문에 잠을 너무 설쳤어요.ㅋㅋㅋ하지만 모기향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후기 보시는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ㅋ)
일상을 벗어나 단풍구경과 함께 스님께서 해주시는 좋은 말씀도 듣고 건강식도 먹는 너무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
적극 추천이예요.ㅋㅋㅋ
육지장사에 계셨던 많은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