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트레칭이라고만 부르기엔 너무 미안한 여진?님의 지압클리닉 (딱히 뭐라 불러야할지,,,^^;), 욕쟁이할매같던 금강팀장ㅋ님, 그리고 108배 후에 대웅보전을 막 돌렸던ㅋ 가이드 경구?님, 조용조용 많은 말씀 해주신 김?거사님, 또,,, 멋쟁이 큰스님 (이런 표현 써도 되는지^^;) , 그리고,,, 목소리는 못 들어봤지만 괜히 친근했던, 설brothers (작은스님 두 분^^;),,, 모두모두 생각나네요~
봉사를 구실삼아 (난생처음) 뜯었던 쑥갓이며 상추, 그리고 생각 안나는 풀떼기들,, 도 정말 좋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