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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아들과 함께 1박2일 다녀간 홍광석입니다.
요즘에는 바다, 산, 테마파크 등과 같은 놀이형 휴가보다
자연과의 일체감을 얻는 휴식형이나 체험형 휴가가 대세로 가는 중이라는데요,
템플스테이처럼 사회생활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야말로
우리의 친숙한 전통문화를 접하면서 심신의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추천할만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전국 100여 개가 넘는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지만,
육지장사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보기조차 힘든 전통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해 체험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스님들 그리고 수고해주신 처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