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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회 생활을 잠시 뒤로하고 1박2일의 일정으로 참가한 템플 스테이..하루가 이렇게 고요하고 여유로운지 정말 오랜만에 느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108배의 절과 108가지의 소원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그리고 맛있는 식사는 그 어떤 레스토랑 보더 훌륭했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보살님 덕에 더욱 알차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오늘 아침 함께 산보를 하며 했던 이야기들과 따뜻한 배려에 감사 드립니다.다음에 꼭 다시한번 가겠습니다그때는 자원봉사를 하기로 약속했죠!모두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 여유와 낭만 그리고 절을 하며 새긴 다짐들은 오랫동안 기억하기를 바라며 이만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