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튼튼하면 안정된 생활을, 빈약하면 지나친 이상 때문에 갈등을 많이 겪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굵직한 다리는 안정된 생활을 좋아하고 운도 좋아 아내 덕도 있다고 본다. 허벅지는 굵은데 종아리가 가는 사람은 기둥은 튼튼하지만 지반이 약한 형국이라 이것 저것 욕심은 부려도 이루지 못하는 타입
** 종아리가 굵은 남자는 정력이 뛰어나다
허벅지는 보통인데 종아리가 유난히 굵은 사람은 정력이 뛰어나고 여자를 밝힌다고 본다. 옷이나 장식품 같은 사치스러운 것보다는 내실을 중요시 해 수수한 타입이기는 한데 자기 주장이 강해 사람들을 피하게 만든다. 전체적으로 빈약한 다리는 정신 노동을 의미해 생각은 빠르지만 실행 능력에서 뒤지기에 늘 공상만 하는 타입
** 발목이 가는 여성은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
발목이 가는 여자는 성격이 섬세하고 인정이 많아 남편의 내조는 물론 집안 살림을 꾸리는데 빈틈이 없다. 다리는 상체와의 조화가 중요하므로 그 점을 감안해야 한다. 발목이 굵은 여자는 뼈대도 굵어 남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많아 사람 받고 살기보다는 스스로 뛰어 다녀야 하는 고달픈 인생을 보내게 되는 타입